인테리어사업으로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예일인테리어스쿨 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26년 새해 1월에 개강하는
57기 신규모집 안내와 함께 인테리어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까합니다

현재, 창업을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이 아직도 기웃기웃 거리고만 있으신 분야가 인테리어 분야 인 것 같아요.
특히, 30대 40대 창업을 생각하시는 남성창업자 분들이 많고,
그 분들중 인테리어 창업하기에는 자신이 없어서 도배, 장판, 타일, 필름 등 다양한 기능을 배워서
인테리어업체로 창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도 꽤 되십니다.
인테리어창업을 선뜻 시작못하시고 계시는 것이 이러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많은 소문이 꼬리표처럼 붙어있는 인테리어사업!

단순히 기능배우기 보다는 내사업으로 이윤을 내며, 현장에서 부딪치는 경험을 쌓아야 빠르게 배워서 성장 할 수 있습니다.

도배, 타일, 필름 등 기술학원만 다녀서는 분명 한계가 있어요

국비지원 학원에 가보면 많은 수강생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회사를 차리고 많은 돈을 벌수 있는 분들은 몇 분이나 되실까요?


이제는, 배우는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돈도 벌면서 스스로 회사를 차려 운영하며, 실력을 인정받는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어느 창업 사이트에 나와 있는 멘트가 마음에 와닿아서 저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 두렵지만, 언제가 해야하는 대표 “


많은 분들이 창업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시는 분야가 요식업과 카페 등인것 같아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느분야의 창업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서…? 아닐까하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나만 하는것은 물론 아니겠죠!

그러니, 여기서 한가지 답을 도출해 낼수 있습니다


요식업에 의존하는 창업은 누구나 생각한다는것이예요. 그렇다면, 어떠한 결과를 낳을까요~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 분야의 창업은 그와 마찬가지로 경쟁이 심하다는 것이고, 경쟁이 심하다는것은 성공할 확률, 돈벌수 있는 확률이 떨어진 다는것 아닐까요?


그것뿐만 아니라, 운영하는 대표분들 개개인의 삶은 어떤가요?

직원을 쓰면서 여유있게 창업의 첫발을 디딛는 분들은 아마도 많지 않을거라 봅니다.

그렇게 되면 불보듯 뻔하게, 주말 가족식사정도의 시간도 내기 힘든 라이프 패턴이 될것이 분명하죠.

뭐! 어떠한 사업이든 대표들의 시간이 개인시간이겠냐만은ㅡㅜ;;

그래도 시작하실때는 일요일 하루정도는 나의시간으로 오롯이 쓸수 있는 창업을 꿈꾸신것 아니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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